아듀 2006!! 트랙백 갑니다!!

재미있어욧! 2006/12/13 11:10
1. 현재 스케쥴에 잡혀있는 송년모임은 몇개인가요?(크리스마스 포함)

일단은 23日 친구들과 술 약속, 경탱이와 크리스마스 데이트
정해진 것은 이렇게 두개 있네요.


2. 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웠나요?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실건지?

경탱이와 함께!!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친구 생일이 있으니 아마 친구들도 볼 것 같습니다.


3. 이제껏 지나온 크리스마스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언제이며 그 사연은?

작년 크리스마스가 기억에 남는군요.
경탱이와 함께 한 크리스마스임과 동시에 친구들이 참 많이 모여서 놀았죠^^ㅋ


4. 최악의 크리스마스도 알려주세요.

크리스마스에 친구 생일이 있다보니, 항상 특별한 일이 없어도 친구 생일파티는 했었습니다.
친구 생일 핑계로 모였다가 커플들은 알아서 빠져 나가는 것이지요.
친구들이 있어서 크리스마스가 최악이었던 일은 없었습니다^^ㅋ


5. 바로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작년 크리스마스는 경탱이와 함께!!
경탱이와 함께 친구들과 모여서 케익도 먹고, 술도 마시고 왁짜지껄 즐거웠습니다.


6. 또, 작년의 마지막날은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작년의 마지막 날은 부산에 있는 큰집에서 보냈습니다. 모든 친척들과 함께 있었죠.
제가 멀리 가는 바람에 경탱이만 좀 외로웠을 껍니다.


7. 자 이제 2006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가 시작될 때 세운 계획이나 목표가 있었죠? 무엇입니까?


빵꾸났던 수업 모두 메꾸기(ㅜㅜ).
블로그 오리지날 스킨 만들기.
자바스크립트 공부하기.
PHP 공부하기.
자격증 최대한 획득하기.
생산적인 일을 하면서 바쁘게 살자.
(바로 이전글과 중복되는 질문이라 Copy & Paste)


8. 계획이나 목표, 이루어 낸 것은?

블로그의 꾸준한 글쓰기.
워드1급 필기 합격(실기 봐야 하는데..;;;).
ITQ 3과목 "A"로 합격.
데스크탑 램 2G로 업그레이드.
리눅스 서버 구축 및 활용.
(바로 이전글과 중복되는 질문이라 Copy & Paste)


9. 내년에 반드시 달성하고픈 목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JSP를 마스터 하고, 무언가(?) 시작해 보기.


10. 바톤을 넘겨드릴 블로거를 호명하시길!! ^^

이것도 역시, 제 블로그에서 이 글을 보신 모든 분께서 받아가셔야 합니다.
바톤 받으시지 않으시고 댓글만 남기시면, 딱 걸리시는 겁니다...으흐흐흐~


  이것도 역시 루돌프님의 블로그에서 받아 왔습니다. 루돌프님 블로그의 글을 읽고 있는데 무려 연달아 2개 씩이나 <문답놀이>이더라구요. 원래 포스팅 계획은 다른 것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저도 문답을 2개나 해 버렸습니다. 근데 적어놓고 보니 죄다 경탱이 이야기가 많이 껴 있어서 염장이 되지는 않을까 심려스럽습니다. 하필 초반의 질문이 모두 크리스마스와 연관이 된 것이라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으흐흐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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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랙백 발송지 : WOOYOON.NET 2006/12/13 22:49 삭제

    제목 : 아듀 2006(1) - 싸인펜님을 위해

    1. 현재 스케쥴에 잡혀있는 송년모임은 몇개인가요?(크리스마스 포함) 23日 월경페스티벌 기획단 첫 모임 크리스마스 계획 없음 크리스마스 이후 상근 고향의 베스트들과 망년회 계획이 있으나 날짜는 미정. 2. 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웠나요?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실건지? 운이 좋으면 집에 내려가 가족과 함께. 십중팔구는 혼자 서울서 영화를? 3. 이제껏 지나온 크리스마스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언제이며 그 사연은?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는.........
  2. 트랙백 발송지 : 언제나닷컴 2006/12/13 22:59 삭제

    제목 : 아듀~ 2006 트랙백 놀이~

    말년(?)이 되다보니.. 이런 류의 앙케이트가 늘어나네요 ㅎㅎ 제가 다음으로 노리는 문답은 올해의 책 관련 문답입니다 ~ 여하튼 모두들 답 해 주실거죠~? 현재 스케쥴에 잡혀있는 송년모임(크리스마스 모임 포함)은 몇개인가요? 0개 - 두루뭉수리하게 연말에 보자고는 했지만.. 구체적인 일정 잡아보려고 노력중..orz. 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웠나요?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실건지? 아마도 방콕...? 이제껏 지나온 크리스마스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언제..
  3. 트랙백 발송지 : Verichism in Tistory 2006/12/14 21:06 삭제

    제목 : 아듀 2006! 문답

    또 싸인펜님에게서 받아온 문답입니다. :-)현재 스케쥴에 잡혀있는 송년 모임은 몇 개인가요? (크리스마스 포함)- 애인과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와 송년회 할 것 같네요. :-) 그리고 가족과도 하겠고, 친구들과도 하겠군요.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웠나요?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실건지?- 애인과 함께 청계천에 갈 거랍니다. 가서 닭살짓 퍼레이드. (...)이제껏 지나온 크리스마스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언제이며 그 사연은?- 이번 크리스마스가 가장 기억에..
  4. 트랙백 발송지 : 36.5℃ BloG.. 2006/12/17 13:35 삭제

    제목 : 2006년 마감문답 2개

    (두 문답 전부 루돌프 님이 넘겨주셨습니다)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새로운 학교에서 적응 잘 하는것- 영어 일어 완전정복(..)- 카스 자주가는 섭에서 랭킹 올리기- 프로그래밍 공부를 좀 열심히 해보고자 했음- 새로 블로그 만들어서 잘 해보는것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줄까지.-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음 (이유는 궂이 말 안해도 다 아시리라 믿어요...

2006년 마감문답

재미있어욧! 2006/12/13 10:47
아주 오랫만에 문답놀이 입니다.
루돌프님 블로그에 들렀다가 받아왔습니다^^ㅋ
자, 한번 시작 해 볼까요??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빵꾸났던 수업 모두 메꾸기(ㅜㅜ).
블로그 오리지날 스킨 만들기.
자바스크립트 공부하기.
PHP 공부하기.
자격증 최대한 획득하기.
생산적인 일을 하면서 바쁘게 살자.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줄까지.

새로운 만남의 해.
(학교 생활을 하면서 그간 잘 몰랐던 사람들을 알게됨)
경탱이와 함께한 해.
생각을 많이 업그레이드 했던 해.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블로그의 꾸준한 글쓰기.
워드1급 필기 합격(실기 봐야 하는데..;;;).
ITQ 3과목 "A"로 합격.
데스크탑 램 2G로 업그레이드.
리눅스 서버 구축 및 활용.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용돈으로 비자금 조성.
로또 1등 당첨.
여름방학 알바.
워드1급 실기시험.
블로그에 매일 1개 글쓰기.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담배좀 줄여라!! 폐 썩겠다."
"커피좀 줄여라!! 그렇게 많이 마시는데 잠이 오냐?"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내년에는 좀 더 바쁘게 살자.
올해 너무 널널하게 생활했다.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이 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이 받아주었으면 하는데요...;;;
으흐흐흐~


  2006년을 너무 생각없게 살았었는지, 질문 하나 하나의 답을 쓸때 긴 시간동안 고민을 하게 되는군요. 올해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어느새 07년이 눈앞에 다가 와 있습니다. 군대에 있었을때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지금은 시간이 좀 천천히 갔으면 하는데 너무 빨리 흘러갑니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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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랙백 발송지 : Rudolph.Red.Dot 2006/12/13 11:07 삭제

    제목 : 2006년 마감문답

    히어리님, 데굴대굴님 블로그에서 뜯어왔습니다.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홈페이지 만들기.노트북 사기.컴퓨터 업글하기.블로그 활성화시키기.블로그 하루 접속자 2천명.알바자리 다시 구하기.살빼기.돈모으기.로또 2등이상 당첨.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줄까지.염병.지랄같네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홈페이지 만들기.노트북 사기.컴퓨터 업글하기.블..
  2. 트랙백 발송지 : 日常茶飯事 2006/12/13 13:23 삭제

    제목 : 2006년 마감문답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 공부하기. 사랑하기. 다이어트하기.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줄까지. → 말린 해.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 사랑하기.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 다이어트하기.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 좀 열심히 살자.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
  3. 트랙백 발송지 : WOOYOON.NET 2006/12/13 23:03 삭제

    제목 : 아듀 2006(2) - 싸인펜님을 위해

    1.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줄까지. 올해가 가기 전에는 정의할 수 없음... (헤어지지도 않은 사람에게 당신은 내게 어떤 사람이었다고 말할 수 있나?) 2.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첫사랑의 그늘에서 조금은 벗어났...을까.. 아님 연장일 뿐인가. 우스운 성적으로 학부 졸업 그리고 대학원 진학. 장충동 2가(1가 제외) 및 필동 일대에 제법 능숙. 꿋꿋히 혼자. 3. 2006년, 이것은..
  4. 트랙백 발송지 : Verichism in Tistory 2006/12/14 19:51 삭제

    제목 : 베리히의 2006년 마감 문답

    싸인펜님께 받은 문답입니다. :-)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1) 책 많이 읽기- 2) 애인 만들기 - 3) 미래를 위한 결정 내리기 - 4) 심리학 배우기- 5) 그림 배우기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재수없는 해: 하는 일마다 트러블이 생겨서.- 행복한 해: 애인이 생겼으므로. 이힛 (♥)- 안타까운 해: 나의 잘못으로..
  5. 트랙백 발송지 : 라온수카이's てがみ 2006/12/15 18:32 삭제

    제목 : [트랙백]2006년 마감문답

    싸인펜님(http://signpen.net/ )이 루돌프(http://ruhaus.com/ )님에게 받아오신 트랙백주제를 저도 한번 써봅니다.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두번의 교생실습을 성공적으로 마치자.임용공부를 빡쎄게 해서 합격자명단에 들자.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줄까지.자멸의 해.스스로의 선택으로 진행했던 일들 중 다수에서 막힘을 느꼈다...
  6. 트랙백 발송지 : 36.5℃ BloG.. 2006/12/17 13:34 삭제

    제목 : 2006년 마감문답 2개

    (두 문답 전부 루돌프 님이 넘겨주셨습니다)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새로운 학교에서 적응 잘 하는것- 영어 일어 완전정복(..)- 카스 자주가는 섭에서 랭킹 올리기- 프로그래밍 공부를 좀 열심히 해보고자 했음- 새로 블로그 만들어서 잘 해보는것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줄까지.-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음 (이유는 궂이 말 안해도 다 아시리라 믿어요...

블로그 문답

재미있어욧! 2006/07/28 13:39
  라온수카이님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재미있는게 있어서 저도 제 블로그에 바톤을 살짝 쥐어왔습니다. 자, 그럼한번 문답을 시작 해 보겠습니다^^ㅋ


01. 닉네임이 무엇입니까? 가능하다면 닉네임의 유래에 대해서도 알려주십시오.
- 싸인펜입니다. 처음 설치형 블로그를 만들면서 닉네임으로 쓸 무언가가 필요했는데, 마침 책상위에 굴러다니는 컴퓨터용싸인펜을 보고 싸인펜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쉽게 이름을 지은게, 예전에했던 온라인게임에 기사 케릭터를 만들면서 역시 책상위에 새로 사와서 포장을 뜯지 않은 바디클렌저가 보여서 제 기사 이름을 바디클렌저로 만들어 버린적도 있지요^^


02.블로그를 하십니까?
- 네,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싸인펜의 Life log가 있잖아요^^ㅋ


03. 블로그는 시작한지 얼마나 지나셨습니까?
- 본격적인 블로그는 현재의 블로그를 통해서 시작했습니다. 올해 1월달 정도부터 시작했으니, 약 반년이 조금 넘었네요. 태터툴즈를 알게되어 블로그를 시작했다가 1.0버전으로 업그레이드에 실패해 데이터를 모두 날려버려서 새로 시작하면서 지금의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그 전엔 블로그라는게 궁금해서 네이버의 블로그를 잠깐 써 봤고, 야후블로그를 거쳐서 태터툴즈에 안착하게 되었습니다.


04. 당신의 블로그 주소는 무엇입니까?
- signpen.net입니다. 싸인펜넷이에요. signpen.pe.kr을 통해서도 제 블로그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05. 당신 블로그의 스킨은 누가 제작하였습니까?
- 블로그 사이드바에 적혀있듯이 리체님이 제작하시고 제가 고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태터툴즈 기본스킨을 약간 손본 것이거든요.

06. 당신의 (이글루)테터 링크는 몇명입니까?
- 지금 살펴보니 태터툴즈 블로그는 3분밖에 없네요...;; 제가 자주 찾아가는 블로그는 모두 구독기를 통해서 찾아가다 보니 링크란에 신경을 많이 못썼습니다.


07. 당신의 블로그 이름은 무엇입니까?
- '싸인펜의 Life log'입니다. 말 그대로 싸인펜의 생활기록을 남기는 곳입니다.


08. 오늘 당신의 블로그에 들린 사람은 총 몇명입니까?
- 오후 1시 21분 현재 82명이 다녀갔습니다.


09. 지금 현재 당신의 총 히트수는 몇입니까?
- 7251명 입니다. 중간에 '봇제외 방문자카운터'플러그인을 설치하면서 카운터를 한번 리셋했다는걸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10. 당신의 블로그에 있는 포스트의 수는 얼마입니까?
- 133개입니다.


11. 당신의 블로그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 주로 컴퓨터에 관련된 정보와 제 일상을 적고자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잡탕찌게가 되어버렸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만들땐 TCG라는 카드게임에 대해 블로그를 꾸려가려 했느데, 제가 가진 정보가 너무 없어서 컴퓨터를 테마로 삼고자 바꾸었습니다.


12. 당신은 밸리 올블로그를 자주 도는 편입니까? (참 애매하군요. 안해봐서; 올블로 고치고 답할께요.)
- 뭐, 특별한 일이 없는상태라면 몇 시간이고 올블로그에서 놉니다. 사실 이게 어지간한 게임하는 것 보다 더 재미있거든요^^ㅋ


13. 당신이 맨 처음 링크를 추가한 사람은 누굽니까?
-  라온수카이님이었죠. 파코즈라는 사이트의 게시판에 제 생일축하에 대한 글을 남겨주신걸 보았을때 완죤 감동이었습니다.


14. 당신의 블로그에서 트랙백을 해간 수는 몇입니까?
- 이건 셀수가 없겠군요.


15. 지금 블로그를 제외하고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습니까?(싸이월드도 포함)
- 싸이월드에 미니홈피가 하나 있긴 하지만, 블로그를 시작하고 부터는 거의 관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주 가~끔 들러보긴 하는데, 오늘 생각난 김에 한번 들러봐야 겠습니다^^ㅋ 그리고 아직 개시를 하지못한 티스토리 블로그가 있네요.


16. 블로그를 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 작은 용량으로 생활하는 설치형 블로그이기 때문에 트래픽으 압박이 좀 있긴 합니다. 사람들이 조금 많이 방문했다 싶은 날이면 트래픽 초과라인이 간당간당합니다^^ㅋ


17. 블로그의 장점 3가지를 말하시오.
- 이게 무척이나 재미있습니다.
-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통로가 다양합니다. 댓글, 트랙백, 방명록.
- 일기처럼 먼 훗날 제가 살아오고 생각했던 것들을 모아놓은 데이터베이스를 손쉽고 재미있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18. 블로그를 하면서 닮고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있다면 그 분은 누구입니까?
- 특별히 누군가를 닮고싶다기 보다는, 글을 재미있고 자임새 있게 쓰시는 블로거들을 보면 내심 부럽긴 합니다.


19. 블로그를 하루에 몇시간정도 합니까?
- 1시간 이상은 꼭 붙잡고 있는것 같습니다. 정해진 시간없이, 짬이 날때마다 블로그를 합니다. 제 취미생활이거든요.


20. 바톤을 돌릴 사람을 쓰시오.
- 역시나 이런문제가 제일 난감한데, 화현님하고 베리히님이 받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다른 분들은 이런 문답바톤을 좋아 하시는지 몰라서...;; 누구든 좋아하시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ㅋ


이상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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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문답놀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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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랙백 발송지 : 라온수카이's てがみ 2006/07/28 21:03 삭제

    제목 : [트랙백]블로그문답

    우연히 아리스노바님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블로그문답을 작성하셨길래 저도 따라서 한번 해봅니다.(아리스노바님 제가 바톤 받았어요~ 걱정마세요~) 01. 닉네임이 무엇입니까? 가능하다면 닉..
  2. 트랙백 발송지 : Verich’s Verichism 2006/07/30 01:52 삭제

    제목 : 블로그 문답

    닉네임이 무엇입니까? 가능하다면 닉네임의 유래에 대해서도 알려주십시오. - 베리히(Verich). 솔직히, 말하기 쪽팔리다. 두 영단어의 합성인데, 그걸 독일식으로 읽은 것. 독일이 특별히 좋다거..
  3. 트랙백 발송지 : MyHyuny's Diary 2006/08/11 23:34 삭제

    제목 : 블로그 문답

    몇일 정신없이 딴짓하다가 오랜만에 방명록을 보니 글이 하나 추가되었더군요.화현님 새로운 문답 가져가주세요. 받아가 주실꺼죠??ㅎㅎ헉 -_-;; 날짜가…2006/07/29 16:10-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