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가 변화 합니다^^

공개일기 2006/07/06 02:18

제 블로그가 변화 합니다. 변화가 되는 내용은 미리 공개 해 드리진 못하겠고, 내일 오후가 되면 변화 여부를 확실히 알 수 있게 되겠습니다.
제가 그동안 너무나도 원했던 것인데 오늘에야 변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지금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입장에서 너무 설레네요^^ㅋ

내일 결정 될 블로그의 변화를 기념하고자 현재의 블로그에 변화를 약간 주었습니다.
약간의 변화가 대단한 것은 아니고, 그동안 라온수카이님이 블로그에 여러가지 플러그인을 사용하시는 것을 보아 오면서 한번 써 보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다가 오늘 한번 적용 해 보았습니다.

Lightbox TT EX 1.8
태터툴즈 홈페이지에 치리님이 공개 해 주신 플러그인 입니다.
블로그 안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화면 중앙에 이미지가 크게 나타나고 주변 배경은 어두워 집니다.

라이트박스 플러그인 테스트용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플러그인이 활성화 됩니다.>



위지웍 박스스타일 추가
태터툴즈 홈페이지에 zippy님이 공개 해 주신 플러그인 입니다.
포스팅을 하기 위해 글을 작성할때 이지윅에디터에 박스 스타일을 추가 해 주는 플러그인 입니다.

이런 박스 스타일의 추가에요^^

이렇게 두가지 플러그인을 추가 했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플로그가 세련되 지는군요.(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더불어 이런 멋진 플러그인 혼자만 사용하신 라온수카이님 미워할껍니다..ㅋ
플러그인 설치도 라온수카이님 블로그를 보고 삘받아서 한거거든요^^

태터툴즈는 이런 다양한 플러그인으로 점점 강력해 지는군요.

top

트랙백 주소 :: http://signpen.net/blog/trackback/131

싸인펜도 블로그홀릭의 이유^^

나의 잡상 2006/04/20 17:11
  라온수카이님의 블로그홀릭의 이유라는 글을 읽고, 저도 공감 가는 부분이 있어서 몇가지 적어 봅니다.

  1. 남과 다른 나를 꿈꾼다.
  내용에선 약간은 다르지만 대략적인 생각은 비슷합니다.
제 경우엔 비주류를 즐기는 편입니다. 대부분의 이들에게 인기가 없는 것만 찾아다녀요^^

  고교시절엔 친구 영향이 작용해, 또래의 다른 친구들이 가요를 듣고 있을때 전 락음악을 찾아다니고 그걸 듣고 있었습니다. 주변사람들 중 비슷한 류의 음악을 좋아 하는 사람을 만나면 즐거워 했고, 이해 못하는 다른 친구들의 반응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지금에서는 태터툴즈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것과 이메일로 'Gmail'을 사용하고 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고, 집에 있는 데스크탑의 CPU도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Intel사의 "펜티엄4"가 아닌 AMD사의 "애슬론64"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그것이겠지요.
  남들과 다르고 약간은 매니악한걸 좋아 하는 편이죠..ㅋ


  2. 나라는 인간은 횡포라는 것에 상당히 민감하다.
  이 부분에 있어선 거의 동일 합니다.
자유가 없고 강요되는걸 무척이나 싫어 합니다. 약관 문제에 대해선 크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획일화 된 시스템과 스킨 등에 구속시켜 놓으려는 것에 상당히 큰 반감이 있었습니다. 그나마 태터로 오기 바로 직전의 야후 블로그는 꽤 마음에 들었지만 서비스형 블로그이다 보니 한계는 있더라구요. 다른곳과 소통하지 못하게 사용자들을 자신들의 틀 안에 꼭꼭 묶어두려는 싸이월드, 네이버가 답답했습니다. 알게 모르게 이것저것 통제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뛰쳐 나와버렸죠^^ㅋ


  3. 나와 관심사가 다른 누군가와의 소통을 좋아한다.
  제 경우엔 관심사가 비슷한 누군가와의 소통을 좋아합니다^^ㅋ
관심사가 웹과 프로그래밍, 더불어 최신기기에 눈이 뒤집힐 정도로 열광하는데 블로그엔 이 분야의 관심사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아서 여기저기 블로그를 찾아 다니다 보면 즐겁습니다. 배우는 정보도 많고 댓글과 트랙백을 통한 의견교환 시스템도 마음에 들구요.

특별히 관심사에 대한 것이 아니더라도 블로그엔 글재주가 뛰어나신 분들이 많아 블로그의 글에 빠져들때도 많구요^^ㅋ

제가 블로그에 빠지게 되었던 이유중 라온수카이님의 글과 통하는 부분에 대해 몇자 적어 봤습니다. 댓글로 남기려 했는데 내용이 길어질 것 같아서 트랙백을 선택했어요^^ㅋ
외 에도 여러 부분에서 블로그의 매력이 많은데, 역시 가장 쉬운 방법의 웹에서의 내집마련이기 때문일 것 같아요.


top
     TAG 라온수카이, 블로그

트랙백 주소 :: http://signpen.net/blog/trackback/75

  1. 트랙백 발송지 : 라온수카이's てがみ 2006/04/20 20:20 삭제

    제목 : 블로그홀릭의 이유

    블로그를 시작한 지 2년정도 되었지만, 지난 날들을 곰곰히 생각해보면 난 블로그에 맞는, 블로그형 인간인 것같다. 그래서 내가 왜 블로그에 빠지게 되는지에 대해 적어본다. 남과 다른 나를 ?

나만의 전쟁 스토리

공개일기 2006/02/17 12:05
어느 비가 주접주접 내리는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휴대폰이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 얍삽한 일본군이 쳐들어 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깔깔이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는 총알들이 슈슈슈슉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

나는 깔깔이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

" 파팍!!!"

정확히 적군의 탱탱표 엉덩이에 명중시켰습니다.

" 진짜"

그러나 애석하게도 100m 전방에서 날라온 박치기를 맞고

당신은 터프하게 쓰러져 뒤졌습니다.

-끝-

만들러 가기~


라온수카이님 블로그에 들렀다가 "자신만의 전쟁스토리 만들기"가 있어서 저도 제 전쟁 스토리를 한번 만들어 봣습니다...ㅋ

top

트랙백 주소 :: http://signpen.net/blog/trackback/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