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훙~ 다음 UCC광고 너무 재미있다~ㅋ

나의 잡상 2007/10/08 23:49



요즘 다음에서 밀고있는 UCC광고 중 한편
이 광고를 정말 재미있게 봤다^^ㅋ


"일반 검색하면 홍보영상이 뜬다.
UCC검색 하면 경험담이 뜬다~"


근데....

무분별한 펌질 때문에
어떤 사람의 경험담인지 당최 알 수가 없다..ㅠㅠ

자신이 쓴 경험담이라는데,
관련해서 더 물어보면..

잠수타버린다...;;
댓글에서 말이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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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랙백 발송지 : 다음 '꼼' 2007/10/09 15:56 삭제

    제목 : [Daum CF] UCC가 강해야 검색이 강하다!

    ▲ [1편] 야압! 한방에 보내는 호신술 편 ▲ [2편] 스쿨 필살기, 할리우드 액션편 ▲ [3편] 일본 호텔의 진실은? ▲ [4편] 극장에서 키스하려면? ▲ [5편] 소개팅 자리에 폭탄이 나타났다면? CF를 보신 후에 CF...

네이버 메일과 다음 메일

나의 잡상 2006/07/03 01:40
다음 메일은 가입과 동시에 100M라는 대용량의 메일 공간을 서비스 해 준다. 야후나 구글처럼 1G이상의 대 용량은 아니지만, 일반 이용자 들이라면 100M라는 용량은 작지 않은 용량이라 생각한다.
네이버 메일 역시 100M의 용량을 서비스 하긴 하나, '으뜸사용자'라는 조건을 충족 했을때만 100M의 용량을 지원 해 준다. 가입시 제공하는 용량은 20M가 전부.


다음 메일

개인적으로 메일 서비스가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다. 100M정도급의 대 용량 메일에 필수적으로 붙어야 할 서비스 중 하나가 '이메일 검색'기능인데 '제목+본문'으로 검색 기능을 지원한다. 기본 첨부파일 크기는 10M정도이나 대용량 첨부 서비스를 이용하면 큰 용량의 첨부파일도 부담없이 보낼 수 있다. 다만 첨부파일이 메일안에 포함된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다.

단점은 POP서비스를 유료 이용자에게만 제공해 주고, 아직까지도 '온라인 우표제'의 여파인지 사이트 가입시 메일을 등록할 때 한메일을 받아주지 않는 곳이 종종 있다.

네이버 메일

으뜸사용자가 된다면 100M의 메일 공간과 POP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된다. 아웃룩을 사용 해 보았던 이용자라면 POP가 얼마나 편리한 서비스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포인트제도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메일 수신과 발신, 메일서비스 로그인시 발생되는 포인트를 이용해 각종 무료혜택과 할인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의 한메일과 마찬가지로 대용량 첨부 서비스를 하고 있기에 대용량의 첨부파일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100M라는 용량을 서비스하고 있음에도 메일 검색기능이 형편없을 정도다. 메일 검색에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라고는 제목, 보낸이, 받는이 이렇게 세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형태이다. 오래전에 받았던 메일을 찾고자 한다면 제목, 보낸이 둘중에 하나는 필히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어짜피 받는이는 대부분 본인 메일이니까..) 기억할 수 없다면 메일을 받은 즉시 수작업으로 잘 분류를 해 놓아야 나중에 메일을 다시 찾고자 할 때 찾을 수 있다.


현재 구글의 지메일을 사용하고 있지만, 스팸 필터링의 한계와 첨부파일로 exe파일 첨부가 불가능하고 국내 이메일 송수신시에 언어 인코딩 문제로 사용시 불편함이 종종 있어와서 국내 이메일 서비스 중 네이버 메일과 다음의 한메일 두곳 중 하나를 선택 해 보려고 하는데 각각의 단점으로 인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야후메일은 1G의 대용량 지원, POP서비스 기본제공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 메일 발송이 안될때도 있고 메일서비스 안의 버튼이 가끔 작동하지 않는다는 단점. 게다가 화면에 심할정도로 크게 차지하고 있는 광고로 인해서 일찌감치 생각을 접은곳이다.

현재로서는 네이버 메일이 많이 끌리긴 하는데(으뜸사용자 ID보유중) 메일검색 기능이라는게 무시하지 못할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라 무척 고민이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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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이 이만큼 하는동안 우리는 왜...

나의 잡상 2006/06/04 18:03

구글(google)이라는 회사를 무척 좋아한다. 그러면서도 내심 구글이 국내 기업이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그게 안된다면 국내에도 구글같은 기업이 생겼으면 하기도 한다.

구글 로고

야후코리아, 참 답답하다. 여러가지 좋은 프로그램과 어플리케이션들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다른 포털들의 흉내내기에만 급급하다. 야후위젯도 무척 마음에 들었고, 다른 포털들에서 흉내내지 못할 만큼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가지고 있음에도 전혀 홍보가 되지 않고 있다. 포털 메인에 지저분한 광고들로만 수익을 내려 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근시안적인 행태인가. 내가 야후메일을 가지고 있음에도 잘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덕지덕지 붙어나오는 대출광고들이 눈에 거슬려서인데.. 광고가 작은것도 아니고 메일에 로긴하면 화면의 1/3정도는 거대한 플래쉬광고이다.

야후피플링과 허브도 상당히 관심있게 지켜봐 왔지만, 거의 내팽겨쳐진듯한 느낌에 지금은 그 서비스에 들르지도 않는다. 피플링이 처음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야후 블로그 외에 외부 블로거들까지 참여가 쉽게 장려하는 부분이었기에 올블로그처럼 국내 블로거들이 모일 수 있는 거대한 서비스로 발전하지 않을까 기대했었지만, 블로거들의 참여를 위해 적극적으로 자사의 서비스를 홍보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서비스이기 보단 구색만 갖추어 놓고 '야후에도 이런게 있다'라고 보여주기만 하는것 같아 애초에 마음을 접었다. 덕분에 뒤늦게 시작한 네이버의 '블링크'서비스가 더 인지도가 있지 않은가..

네이버, 다음, 야후 이 세가지 포털을 둘러보고 나서 세쌍둥이 같은 서비스 모습을 보고 답답해서 글을 한번 써 본다.

자신들만의 DB를 구축해 놓고 꽁꽁 싸 묶어 놓을 연구만 하고있지 말고, 더 넓은 웹 세상을 봤으면 좋겠다. 자신들의 DB에 수많은 정보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쌓여가고 있겠지만, 외부에도 수많은 웹 사이트들의 게시판과 여러 블로그로부터 훨씬 더 양질의 정보들이 쌓여가고 있다는 것을 간과하지 않았으면 한다. 구글은 지금 이 시간에도 그 방대한 정보들을 수집하고 있다는 것이다.

검색봇이 내 블로그에 수없이 들르는 것을 그리 반기지는 않는 편이지만, 가뭄에 콩나듯이 가끔 한번 들러주는 네이버 봇은 한숨만 나온다.

국내의 미디어 매체로 홍보한번 하지 않은 구글의 국내사용률을 봐라. 수치가 작다고 우습게봐선 안된다. 국내 포털이 TV에 광고를 몇번씩 때리는 동안 구글은 광고한번 안하고도 이정도의 국내 이용자를 만들었다. 본격적으로 국내에 사업망을 구축하고 뛰어든다면, 지금처럼 안전하기만 하진 않을것이다. 사용자들이 구글보다 우리나라 포털을 더 좋아하도록 어떻게든 연구 해보자... 이미 연구하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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