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렸습니다;;; 훌쩍~
공개일기 2008/02/17 23:45 감기에 걸려서 겔겔대고 있습니다.
아픈 몸을 이끌고 경탱이 친구인 윤미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강촌까지 다녀 왔습니다.
다녀온 후, 내가 지금 감기에 걸렸다는게 떠올라서 다시 아파졌습니다.
콧물이 자꾸 흐르네요.
훌쩍~
경탱이는 자꾸 "코 먹지마~"라며 저를 구박합니다.
훌쩍~S
아픈 몸을 이끌고 경탱이 친구인 윤미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강촌까지 다녀 왔습니다.
다녀온 후, 내가 지금 감기에 걸렸다는게 떠올라서 다시 아파졌습니다.
콧물이 자꾸 흐르네요.
훌쩍~
경탱이는 자꾸 "코 먹지마~"라며 저를 구박합니다.
훌쩍~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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