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렸습니다;;; 훌쩍~

공개일기 2008/02/17 23:45
감기에 걸려서 겔겔대고 있습니다.

아픈 몸을 이끌고 경탱이 친구인 윤미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강촌까지 다녀 왔습니다.

다녀온 후, 내가 지금 감기에 걸렸다는게 떠올라서 다시 아파졌습니다.

콧물이 자꾸 흐르네요.

훌쩍~


경탱이는 자꾸 "코 먹지마~"라며 저를 구박합니다.

훌쩍~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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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 경탱이와 데이트!!

공개일기 2008/02/15 15:03
풰레레로쉐

경탱이와 세번째 맞는 발렌타인데이~!!


발렌타인데이였던 어제 경탱이와 저녁 시간에 잠깐동안 데이트를 했습니다. 경탱이가 초콜릿도 선물해 주어서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그러나........

내 얼굴

경탱이가 그려준 리얼버전 제 얼굴.. '불타는 고구마'라고 쓰여 있네요...;;;;


잠시 찻집에서 같이 놀면서 경탱이가 그려준 제 얼굴에....
기분이 많이 안좋아졌습니다... ㅡ.,ㅡ


경탱이

제가 그려준 경탱이...


저는 이렇게 경탱이를 깜찍하게 그려줬는데....OTL


결국....

화가나서 경탱이가 먹으려던 '고려 홍삼'을 빼앗아서 집에 돌아왔습니다..ㅎㅎㅎ


고려홍삼

경탱이에게서 뺏어온 고려홍삼입니다.


이거라도 먹으면서 경탱이가 그려준 '불타는 고구마'그림의 충격에서 헤어나야죠..ㅠㅠ


그나저나 지난 달에 블로그에 쓴 글이 8개에 불과하네요;;;
이번 달도 15일인 오늘 이 글까지 포함해서 2개인데... 블로그에 좀 더 신경을 써 줘야 할 것 같습니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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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처럼 살으리라.

공개일기 2007/08/30 01:26
꽃

경탱이가 어머니께 선물했던 꽃


꽃 처럼 예쁘게 살자.

향긋한 사람이 되자.

하지만 향기를 위해서 담배를 끊으라 한다면,

내겐 그건 좀 가혹해;;;;

금연에 대해선 시간을 충분히 갖고

천천히 생각 해 보자구....

근데, 너무 가혹해ㅠㅠ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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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경탱이, ,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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