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처럼 살으리라.
공개일기 2007/08/30 01:26
경탱이가 어머니께 선물했던 꽃
꽃 처럼 예쁘게 살자.
향긋한 사람이 되자.
하지만 향기를 위해서 담배를 끊으라 한다면,
내겐 그건 좀 가혹해;;;;
금연에 대해선 시간을 충분히 갖고
천천히 생각 해 보자구....
근데, 너무 가혹해ㅠㅠS
향긋한 사람이 되자.
하지만 향기를 위해서 담배를 끊으라 한다면,
내겐 그건 좀 가혹해;;;;
금연에 대해선 시간을 충분히 갖고
천천히 생각 해 보자구....
근데, 너무 가혹해ㅠㅠ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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